“내차 파는 간단한 방법, ‘오마이카’에 문의하세요”

기사등록 2015/07/14 15:00:00

최종수정 2016/12/28 15:18:43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여름 휴가시즌이 다가오면서 중고차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K5, 스포티지 등 신차 출시 소식이 전해지면서 차를 바꾸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동시에 내차 팔기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소비자들은 자신의 차량을 판매할 때 가격을 정확히 알지 못한 채 딜러에게 문의하고, 조금 더 좋은 가격을 제시한 곳에 판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중고차 시세는 지역, 딜러별로 판단하는 기준이 천차만별이라 온라인 사이트에서 내차와 동일한 차량의 가격을 찾아보고 최대한 다수의 딜러에게 내차 견적을 받아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중고차 유통전문기업에서 출시한 ‘오마이카(오카)’ 측에 따르면, 통상 온라인 사이트의 광고 평균금액에서 10%~15%를 뺀 금액이 차를 판매하는 중고차 시세다. 10%~15%는 도색, 광택 등의 상품화비용, 주차료 등 차량관리비용과 딜러 마진이다. 최근 온라인 매입사이트가 많이 생기면서 여러 명의 딜러에게 개별적으로 문의를 하지 않더라도 한눈에 가격비교가 가능하다.

 오카는 고객이 홈페이지(http://ohmycar.com)와 고객상담센터(1600-8451)를 통해 차량명, 연락처와 같은 간단한 정보만 남겨주면 전국 400여 제휴딜러들의 입찰 경쟁을 통해 최고가 입찰 딜러 3명의 연락처를 고객에게 알려줘 손쉽게 내차팔기가 가능하다.

 오카 관계자는 “전국의 제휴딜러들이 입찰에 참여해 한눈에 내차의 시세 확인이 가능하다. 차량의 판매전반과정을 오카의 전문상담원이 일대일로 담당해 처리하고 있어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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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차 파는 간단한 방법, ‘오마이카’에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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