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1일 오후 4시40분께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원룸형 도시형주택 1층에서 불이 났다.
건물 1층 주차장 재활용 쓰레기가 쌓여있는 부근에서 시작된 불은 건물 1층 130㎡와 차량 4대, 에어컨 실외기 7대 등을 태워 96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0명이 구조되고 이 중 6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병원으로 옮겨졌던 6명은 대부분 퇴원한 상태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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