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뉴시스】김영준 기자 = 15일 육군 제36사단장 이·취임식이 부대 연병장에서 거행된 가운데 신임 사단장 구원근 소장이 제1야전군사령관 장준규 대장으로부터 사단기를 인수받고 있다. 2015.04.15. (사진=육군 제36사단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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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김영준 기자 = 군사대비태세와 병영문화혁신을 주도할 적임자로 평가받은 구원근 소장이 제1야전군 유일의 향토사단인 36사단의 36대 사단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 전임 사단장 김교성 소장은 후임 구원근 소장에게 지휘권을 인계했다.
신임 사단장으로 취임한 구원근 소장은 동원분야 전문가다.
육군사관학교 42기로 임관해 육군본부 동원전력실 실무직책을 두루 역임했으며 수도방위사령부에서 동원처장, 육군본부 동원기획과장으로 근무했다.
장군으로 진급한 후에는 제2작전사령부 동원전력처장, 육군본부 동원차장 직책을 완벽히 수행했다. 지난 겨울에는 2015년 장교 합동임관식 기획단에서 참모장을 맡아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기도 했다.
구원근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완벽한 전투준비태세를 바탕으로 실전적인 교육훈련을 강화하고 선진병영문화 정착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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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취임식에서 전임 사단장 김교성 소장은 후임 구원근 소장에게 지휘권을 인계했다.
신임 사단장으로 취임한 구원근 소장은 동원분야 전문가다.
육군사관학교 42기로 임관해 육군본부 동원전력실 실무직책을 두루 역임했으며 수도방위사령부에서 동원처장, 육군본부 동원기획과장으로 근무했다.
장군으로 진급한 후에는 제2작전사령부 동원전력처장, 육군본부 동원차장 직책을 완벽히 수행했다. 지난 겨울에는 2015년 장교 합동임관식 기획단에서 참모장을 맡아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기도 했다.
구원근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완벽한 전투준비태세를 바탕으로 실전적인 교육훈련을 강화하고 선진병영문화 정착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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