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민기 기자 = 오리온은 지난해 강원기 사장에게 급여 등으로 5억3900만원을 지급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강 사장은 급여 4억4000만원, 상여 9900만원을 받았다. 한창수 상무는 5억48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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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5/03/31 17:33:42
최종수정 2016/12/28 14: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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