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구=뉴시스】예상철 기자 = 강원 양구군은 국민건강 보호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석면 슬레이트 지붕 철거 지원 사업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으로 양구군은 국비와 군비 2억6800여 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설명했다.
지원은 한 가구당 336만원까지이며 초과하는 경우 초과한 금액의 50%까지 지원하고 나머지는 주민이 부담한다.
지원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사회취약계층이 소유한 주택이 우선 처리되며 연령과 소득수준, 노후 정도, 면적 등을 고려해 순위를 정한다.
지원범위는 주택, 농기구 보관창고, 개인 축사, 부속 건축물이 포함된다.
신청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기간은 2월27일까지다.
클린환경과 관계자는 “석면 슬레이트는 암을 유발하는 물질이기 때문에 주민건강을 해칠 우려가 크다”며 “이번 기회에 지원을 받아 철거해 자신은 물론 이웃의 건강을 지키고 주거환경도 개선할 수 있도록 많은 주민들이 신청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의는 클린환경과(☎ 033-480-2335)로 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이 사업으로 양구군은 국비와 군비 2억6800여 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설명했다.
지원은 한 가구당 336만원까지이며 초과하는 경우 초과한 금액의 50%까지 지원하고 나머지는 주민이 부담한다.
지원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사회취약계층이 소유한 주택이 우선 처리되며 연령과 소득수준, 노후 정도, 면적 등을 고려해 순위를 정한다.
지원범위는 주택, 농기구 보관창고, 개인 축사, 부속 건축물이 포함된다.
신청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기간은 2월27일까지다.
클린환경과 관계자는 “석면 슬레이트는 암을 유발하는 물질이기 때문에 주민건강을 해칠 우려가 크다”며 “이번 기회에 지원을 받아 철거해 자신은 물론 이웃의 건강을 지키고 주거환경도 개선할 수 있도록 많은 주민들이 신청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의는 클린환경과(☎ 033-480-233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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