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추인영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당대표 후보는 부산 사상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초선 의원이다. 지난 2012년 18대 대통령선거에 민주통합당 후보로 나섰으나 박근혜 대통령에게 패배한바 있다.
그는 여전히 당내 잠재적인 대권주자 중 한 명으로 꼽히면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온화한 성품으로 당 안팎에서 높은 평가를 받지만, 당내 최대 계파인 친노(親盧)계의 수장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비주류의 경계를 한몸에 받고 있다.
문 후보는 경희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 사법시험 합격 후 1982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부산에서 합동법률사무소를 열어 변호사 활동을 했다. 당시 부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장, 부산 YMCA 이사, 민주사회를 위한 부산 경남 변호사 모임 대표 등을 지냈다.
1995년에는 법무법인 부산을 설립해 대표 변호사를 지낸 뒤 2002년 대선에서 노무현 대통령후보 부산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아 노 대통령을 도왔다.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된 후 청와대 민정수석과 시민사회수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문 후보는 참여정부 이후 정계와 거리를 두고 지내왔지만 2012년 19대 총선에서 부산 사상구에서 당선되면서 정계에 본격 입문했다. 같은 해 대통령선거에서 민주통합당 후보로 출마했지만 박근혜 대통령에게 패했다.
▲1953년 경남 거제 ▲경희대학교 법학 학사 ▲육군 병장(특전사령부 제1공수 특전여단) 만기제대 ▲부산 YMCA 이사, (사)노동자를 위한 연대 대표, 해양대학교 해사법학과 강사 ▲부산 국민운동본부 상임집행위원 ▲법무법인 부산 대표 변호사 ▲청와대 민정수석,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청와대 비서실장 ▲제2차 남북정상회담 추진위원회 위원장 ▲故노무현 前대통령 국민장의위원회 상임집행위원장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 ▲혁신과 통합 상임공동대표 ▲18대 대통령후보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 ▲19대 국회의원
[email protected]
그는 여전히 당내 잠재적인 대권주자 중 한 명으로 꼽히면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온화한 성품으로 당 안팎에서 높은 평가를 받지만, 당내 최대 계파인 친노(親盧)계의 수장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비주류의 경계를 한몸에 받고 있다.
문 후보는 경희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 사법시험 합격 후 1982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부산에서 합동법률사무소를 열어 변호사 활동을 했다. 당시 부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장, 부산 YMCA 이사, 민주사회를 위한 부산 경남 변호사 모임 대표 등을 지냈다.
1995년에는 법무법인 부산을 설립해 대표 변호사를 지낸 뒤 2002년 대선에서 노무현 대통령후보 부산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아 노 대통령을 도왔다.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된 후 청와대 민정수석과 시민사회수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문 후보는 참여정부 이후 정계와 거리를 두고 지내왔지만 2012년 19대 총선에서 부산 사상구에서 당선되면서 정계에 본격 입문했다. 같은 해 대통령선거에서 민주통합당 후보로 출마했지만 박근혜 대통령에게 패했다.
▲1953년 경남 거제 ▲경희대학교 법학 학사 ▲육군 병장(특전사령부 제1공수 특전여단) 만기제대 ▲부산 YMCA 이사, (사)노동자를 위한 연대 대표, 해양대학교 해사법학과 강사 ▲부산 국민운동본부 상임집행위원 ▲법무법인 부산 대표 변호사 ▲청와대 민정수석,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청와대 비서실장 ▲제2차 남북정상회담 추진위원회 위원장 ▲故노무현 前대통령 국민장의위원회 상임집행위원장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 ▲혁신과 통합 상임공동대표 ▲18대 대통령후보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 ▲19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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