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2014 미스월드 코리아 송화영(24·176㎝)이 미스월드 왕관을 노리고 있다.
제64회 미스월드 선발대회에 참가 중인 송화영은 7일 각국 대표미녀 124명과 재능경연(탤런트 챌린지 이벤트)을 벌인다.
제64회 미스월드 선발대회에 참가 중인 송화영은 7일 각국 대표미녀 124명과 재능경연(탤런트 챌린지 이벤트)을 벌인다.

지난 10월 송화영을 미스월드코리아 위너로 선정한 박정아 미스월드 내셔널디렉터는 “모든 면에서 돋보이는 글로벌 스탠더드 미인”이라며 호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김영세가 송화영을 위해 ‘월드 디자이너 드레스’, 정미리가 ‘포멀 이브닝 가운’을 디자인했다.

미스월드에서는 1988년 최연희 2위, 1995년 최윤영 톱6, 2005년 오은영 톱6, 그리고 2011년 도경민이 톱7에 오르며 국제적으로 주목받았다.

2014 미스월드는 14일 영국 런던 엑셀런던에서 탄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