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끝없는 사랑', 가능성 봤다…시청률 8.0%로 출발

기사등록 2014/06/22 11:15:50

최종수정 2016/12/28 12:56:45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SBS TV 새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이 가능성을 봤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출발한 '끝없는 사랑'은 시청률 8.0%를 찍었다. 전작 '엔젤아이즈'의 마지막회 시청률 8.9%에서 0.9%포인트만 빠졌다. '엔젤아이즈' 첫 방송 시청률 6.3%보다는 1.7%포인트 높다.

 '끝없는 사랑'은 1970년대부터 80~90년대를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국 현대사를 관통하며 치열하게 살아남은 주인공들의 꿈과 야망,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황정음(29) 류수영(35) 정경호(31)가 지독한 사랑을 펼친다.

 SBS TV '무사 백동수' '산부인과' '타짜' 등의 이현직 PD와 MBC TV '에덴의 동쪽' '폭풍의 연인' 등의 나연숙 작가가 만든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 1TV '정도전'은 17.1%, MBC TV '호텔킹'은 10.9%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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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끝없는 사랑', 가능성 봤다…시청률 8.0%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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