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16일 오전 9시29분께 울산 남구 선암동의 한 자동차정비공장에서 탱크로리를 정비중이던 작업자가 질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으며 현재 의식이 돌아온 상태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비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으며 현재 의식이 돌아온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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