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미국 TV드라마 ‘수퍼내추럴’이 9번째 시즌을 맞아 금요일 케이블채널 수퍼액션에서 2편씩 연속 방송된다.
‘수퍼내추럴’은 천사와 악마, 그리고 퇴마사 형제의 이야기를 다루는 오컬트 블록버스터 드라마다. 악령, 영혼, 뱀파이어, 늑대인간 등 공포의 존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흥미로운 스토리와 화려한 영상 등으로 인기를 끌며 장수 시리즈로 자리매김했다.
캐나다의 SF·판타지 시상식인 콘스텔레이션 어워즈에서 최고의 SF TV시리즈로 7년 연속 노미네이트됐다. 현재 시즌 10과 스핀오프 제작까지 확정된 상태다.
이번 시즌에서는 혼수상태로 병상에 누운 동생 ‘샘 윈체스터’(제러드 파달렉키)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딘 윈체스터’(젠스 애클스)과 그를 돕는 ‘카스티엘’(미샤 콜린스) 사이에 교차하는 애틋하고 끈끈한 형제애를 그린다.
CJ E&M 김나진 PD는 “‘수퍼내추럴 9’은 역대 시즌 중 최고로 꼽히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등장인물 사이의 브로맨스와 날로 흥미진진해지는 스토리로, 기다려온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11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수퍼내추럴’은 천사와 악마, 그리고 퇴마사 형제의 이야기를 다루는 오컬트 블록버스터 드라마다. 악령, 영혼, 뱀파이어, 늑대인간 등 공포의 존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흥미로운 스토리와 화려한 영상 등으로 인기를 끌며 장수 시리즈로 자리매김했다.
캐나다의 SF·판타지 시상식인 콘스텔레이션 어워즈에서 최고의 SF TV시리즈로 7년 연속 노미네이트됐다. 현재 시즌 10과 스핀오프 제작까지 확정된 상태다.
이번 시즌에서는 혼수상태로 병상에 누운 동생 ‘샘 윈체스터’(제러드 파달렉키)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딘 윈체스터’(젠스 애클스)과 그를 돕는 ‘카스티엘’(미샤 콜린스) 사이에 교차하는 애틋하고 끈끈한 형제애를 그린다.
CJ E&M 김나진 PD는 “‘수퍼내추럴 9’은 역대 시즌 중 최고로 꼽히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등장인물 사이의 브로맨스와 날로 흥미진진해지는 스토리로, 기다려온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11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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