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31일 테크숍의 폴 더겐(Paul Duggan·왼쪽) 인터네셔널 경영대표이사가 투자사전 현지점검을 위해 대전을 방문해 염홍철 시장을 만나고 사이언스센터 부지와 ETRI, KAIST 등을 둘러봤다고 밝혔다. 2014.03.31. (사진= 대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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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미국 실리콘밸리의 테크숍(tech shop) 대전설치가 가시화되고 있다.
대전시는 31일 테크숍의 폴 더겐(Paul Duggan) 인터내셔널 경영대표이사가 투자사전 현지점검을 위해 염홍철 시장을 만나고 사이언스센터 부지와 ETRI, KAIST 등을 둘러봤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염홍철 시장이 미국 실리콘밸리 방문시 테크숍 설립자인 짐 뉴튼(Jim Newton)과 체결한 테크숍 대전유치 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다.
폴 더겐 대표이사는 이날 염홍철 시장을 예방해 테크숍의 경영철학 등을 설명하고 대전에 테크숍 설치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특히 테크숍 설치 예정지로 사이언스센터를 최적지로 꼽았다.
염 시장은 "대덕특구가 우리나라 창조경제 전진기지로 발돋움 하고 있고 테크숍은 이를 위해 꼭 필요한 시설"이라며 "대전 설치가 확정되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테크숍은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각종 장비들을 갖춘 시설로 회원제로 운영되며 영국과 독일, 중국 등도 설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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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31일 테크숍의 폴 더겐(Paul Duggan) 인터내셔널 경영대표이사가 투자사전 현지점검을 위해 염홍철 시장을 만나고 사이언스센터 부지와 ETRI, KAIST 등을 둘러봤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염홍철 시장이 미국 실리콘밸리 방문시 테크숍 설립자인 짐 뉴튼(Jim Newton)과 체결한 테크숍 대전유치 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다.
폴 더겐 대표이사는 이날 염홍철 시장을 예방해 테크숍의 경영철학 등을 설명하고 대전에 테크숍 설치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특히 테크숍 설치 예정지로 사이언스센터를 최적지로 꼽았다.
염 시장은 "대덕특구가 우리나라 창조경제 전진기지로 발돋움 하고 있고 테크숍은 이를 위해 꼭 필요한 시설"이라며 "대전 설치가 확정되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테크숍은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각종 장비들을 갖춘 시설로 회원제로 운영되며 영국과 독일, 중국 등도 설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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