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그룹 '포미닛'의 래퍼 현아(22)와 그룹 '비스트'의 리드보컬 장현승(25)의 듀오 '트러블 메이커'에 대한 악성루머에 법적 대응한다.
10일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에는 현아와 장현승이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현아가 임신했다는 루머가 퍼졌다. 더구나 기사 형식을 빌려 큐브가 이를 인정했다는 거짓사실도 덧붙였다.
이를 유포한 네티즌은 스마트폰의 기사작성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큐브 관계자는 "너무 악의적인 내용으로 한창 활동 중인 아이돌에게 큰 피해를 주는 루머다. 그래서 바로 법적 대응하기로 했다"면서 "변호사를 자문하고 있다. 다음주 초에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1년 결성된 트러블메이커는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등의 히트곡을 냈다.
[email protected]
10일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에는 현아와 장현승이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현아가 임신했다는 루머가 퍼졌다. 더구나 기사 형식을 빌려 큐브가 이를 인정했다는 거짓사실도 덧붙였다.
이를 유포한 네티즌은 스마트폰의 기사작성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큐브 관계자는 "너무 악의적인 내용으로 한창 활동 중인 아이돌에게 큰 피해를 주는 루머다. 그래서 바로 법적 대응하기로 했다"면서 "변호사를 자문하고 있다. 다음주 초에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1년 결성된 트러블메이커는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등의 히트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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