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뉴시스】김영준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시행하는 강원 원주 태장2지구 도시개발사업 지구 내 편입되는 토지 등에 대한 보상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원주시는 지난 24일 편입되는 토지와 물건에 대한 보상계획을 공고하고 내년 1월10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받는다. 실질적인 보상 시기는 내년 4월 예정이다.
이해관계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 원주권 보상관리부와 원주시청 도시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열람내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열람기간 동안 신청하면 된다.
한편 원주 태장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지난 2005년12월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되었다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경영난 등의 사유로 2011년 10월 택지개발예정지구에서 해제됐다. 2012년 10월 사업면적을 축소해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원주시는 지난 24일 편입되는 토지와 물건에 대한 보상계획을 공고하고 내년 1월10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받는다. 실질적인 보상 시기는 내년 4월 예정이다.
이해관계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 원주권 보상관리부와 원주시청 도시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열람내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열람기간 동안 신청하면 된다.
한편 원주 태장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지난 2005년12월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되었다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경영난 등의 사유로 2011년 10월 택지개발예정지구에서 해제됐다. 2012년 10월 사업면적을 축소해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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