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영화 ‘미스터 고’(감독 김용화)의 원작만화인 허영만(66)의 ‘제7구단’(1985)이 10일 중국의 독자들을 만난다.
허씨의 에이전시인 크릭앤리버코리아는 ‘미스터 고’ 개봉에 앞서 6월5일 도서출판 예담을 통해 20년 만에 ‘제7구단’을 재출간했다. 영화 개봉시기에 맞춰 중국에서도 출간하게 됐다.
‘제7구단’은 야구하는 고릴라를 앞세워 1985년 만화잡지 ‘보물섬’에서 인기를 끌었다.
크릭앤리버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중국 발매는 중국 내 영화개봉에 앞서 우리의 만화콘텐츠를 해외에 수출하는 방법의 일환이다. 향후 국내 다양한 만화 콘텐츠 수출에도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터 고’는 17일 3D 전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허씨의 에이전시인 크릭앤리버코리아는 ‘미스터 고’ 개봉에 앞서 6월5일 도서출판 예담을 통해 20년 만에 ‘제7구단’을 재출간했다. 영화 개봉시기에 맞춰 중국에서도 출간하게 됐다.
‘제7구단’은 야구하는 고릴라를 앞세워 1985년 만화잡지 ‘보물섬’에서 인기를 끌었다.
크릭앤리버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중국 발매는 중국 내 영화개봉에 앞서 우리의 만화콘텐츠를 해외에 수출하는 방법의 일환이다. 향후 국내 다양한 만화 콘텐츠 수출에도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터 고’는 17일 3D 전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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