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꿈을 노래하는 ‘전국노래자랑’,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뜨거운 안녕’, 영화 안팎의 도전 정신이 돋보이는 ‘미스터 고’ 등 3편이 청소년을 위한 좋은 극영화를 놓고 승부를 벌인다.
영상물등급위원회가 2013년 2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상물’ 3개 부문 후보작을 발표했다.
다큐멘터리 부문에는 ‘길 위에서’(감독 이창재·제작 비트윈픽처스)와 ‘춤추는 숲’(감독 강석필·제작 스튜디오느림보) 등 2편, 극영화 부문에는 ‘전국노래자랑’(감독 이종필·제작 인앤인픽처스), ‘뜨거운 안녕’(감독 남택수·제작 홍필름), ‘미스터 고’(감독 김용화·제작 덱스터 필름) 등 3편이 올랐다. 다큐멘터리 후보작들은 모두 ‘전체 관람가’, 극영화 후보작은 모두 ‘12세 이상 관람가’다. 애니메이션 부문 후보작은 없다.
2분기 좋은 영상물 선정위원회는 9일 오전 11시 서울 상암동 영등위에서 열린다.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상물’은 영등위가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영상물을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1편씩 분기별로 선정하고 해당 영상물의 관람을 추천하는 제도다.
전체관람가, 12세관람가, 15세관람가로 등급분류된 국내 작품 중에서 완성도, 교육적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등급분류에 참여하는 위원들이 1차적으로 후보작을 추천한 뒤 내외부 인사로 구성된 선정회의에서 선정한다.
<사진> 위부터 ‘전국노래자랑’, ‘뜨거운 안녕’, ‘미스터 고’
[email protected]
영상물등급위원회가 2013년 2분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상물’ 3개 부문 후보작을 발표했다.
다큐멘터리 부문에는 ‘길 위에서’(감독 이창재·제작 비트윈픽처스)와 ‘춤추는 숲’(감독 강석필·제작 스튜디오느림보) 등 2편, 극영화 부문에는 ‘전국노래자랑’(감독 이종필·제작 인앤인픽처스), ‘뜨거운 안녕’(감독 남택수·제작 홍필름), ‘미스터 고’(감독 김용화·제작 덱스터 필름) 등 3편이 올랐다. 다큐멘터리 후보작들은 모두 ‘전체 관람가’, 극영화 후보작은 모두 ‘12세 이상 관람가’다. 애니메이션 부문 후보작은 없다.
2분기 좋은 영상물 선정위원회는 9일 오전 11시 서울 상암동 영등위에서 열린다.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상물’은 영등위가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영상물을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1편씩 분기별로 선정하고 해당 영상물의 관람을 추천하는 제도다.
전체관람가, 12세관람가, 15세관람가로 등급분류된 국내 작품 중에서 완성도, 교육적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등급분류에 참여하는 위원들이 1차적으로 후보작을 추천한 뒤 내외부 인사로 구성된 선정회의에서 선정한다.
<사진> 위부터 ‘전국노래자랑’, ‘뜨거운 안녕’, ‘미스터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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