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유아인·한효주·장영남·손현주, 명예심사위원…미쟝센 단편영화제

기사등록 2013/06/18 10:55:54

최종수정 2016/12/28 07:37:34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배우 신민아(29) 유아인(27) 한효주(26) 장영남(40) 손현주(48)가 제12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전 명예 심사위원이 됐다.

 신민아는 ‘비정성시’ 부문을 심사한다. 2009년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멜로드라마) 명예 심사위원에 이어 두 번째로 심사위원이 됐다.

 유아인은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부문 명예 심사위원이다. 영화제 측은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완득이’ 등 여러장르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활약해온 유아인의 심사에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장영남은 ‘절대악몽’ 부문을 심사한다. “‘늑대소년’의 조성희 감독과의 인연으로 명예 심사위원에 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희극지왕’ 부문 한효주, ‘4만번의 구타’에서는 손현주가 명예 심사위원이 됐다.

 미쟝센단편영화제는 27일부터 7월4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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