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제12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전'이 박찬욱(50) 감독 '단편 특별전'을 개최한다.
영화제 사무국은 "작품 활동 초기부터 세계적인 거장으로 우뚝 선 지금까지 꾸준히 단편영화를 만들어 온 박 감독의 작품을 모았다"고 밝혔다.
'심판'(1999) '여섯개의 시선 중 믿거나 말거나 찬드라의 경우'(2003) '쓰리 몬스터 중 컷'(2004), '파란만장'(2011) '청출어람'(2012) 등 5편을 볼 수 있다.
6월28일과 7월2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28일 상영 후 박 감독과 함께하는 마스터 클래스가 이어진다.
또 6월29일, 7월1일, 7월4일에는 칸, 베니스,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단편부문 최고상을 수상한 작품들을 조명하는 '세계 3대 영화제 수상작'을 만날 수 있다.
2013년 칸영화제 단편경쟁부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문병곤(30) 감독의 '세이프'(2013), 2012년 베니스영화제 오리종티 부문 단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유민영 감독의 '초대'(2011), 2011년 베를린영화제 단편영화 경쟁부문 금곰상을 받은 박찬욱·찬경(48) 감독의 '파란만장'(2011)을 상영한다.
한편,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27일부터 내달 4일까지 계속된다.
[email protected]
영화제 사무국은 "작품 활동 초기부터 세계적인 거장으로 우뚝 선 지금까지 꾸준히 단편영화를 만들어 온 박 감독의 작품을 모았다"고 밝혔다.
'심판'(1999) '여섯개의 시선 중 믿거나 말거나 찬드라의 경우'(2003) '쓰리 몬스터 중 컷'(2004), '파란만장'(2011) '청출어람'(2012) 등 5편을 볼 수 있다.
6월28일과 7월2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28일 상영 후 박 감독과 함께하는 마스터 클래스가 이어진다.
또 6월29일, 7월1일, 7월4일에는 칸, 베니스,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단편부문 최고상을 수상한 작품들을 조명하는 '세계 3대 영화제 수상작'을 만날 수 있다.
2013년 칸영화제 단편경쟁부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문병곤(30) 감독의 '세이프'(2013), 2012년 베니스영화제 오리종티 부문 단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유민영 감독의 '초대'(2011), 2011년 베를린영화제 단편영화 경쟁부문 금곰상을 받은 박찬욱·찬경(48) 감독의 '파란만장'(2011)을 상영한다.
한편,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27일부터 내달 4일까지 계속된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