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 '복수는나의것' 할리우드 리메이크

기사등록 2013/05/21 19:45:44

최종수정 2016/12/28 07:29:30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박찬욱(50) 감독의 영화 '복수는 나의 것'(2002)이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된다.

 미국 실버릴·로터스 엔터테인먼트는 제66회 칸국제영화제에서 '복수는 나의 것' 리메이크 계획을 발표했다. CJ엔터테인먼트도 힘을 합한다.

 '복수는 나의 것'은 박 감독의 복수 3부작 중 첫 번째 이야기다. 아이를 유괴당한 아버지의 복수를 담았다.

 이로써 박 감독의 복수 3부작은 모두 할리우드의 러브콜을 받게 됐다.

 할리우드판 '올드보이'는 촬영을 마치고 10월 북아메리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친절한 금자씨'도 리메이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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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 '복수는나의것' 할리우드 리메이크

기사등록 2013/05/21 19:45:44 최초수정 2016/12/28 07: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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