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매니저 스쿠터 브라운과 '우주여행'…탑승료 2억8천

기사등록 2013/06/07 18:24:50

최종수정 2016/12/28 07:34:47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캐나다의 팝스타 저스틴 비버(19)가 우주여행을 떠난다.

 자신의 매니저이자 월드스타 싸이(36)의 해외 매니저이기도 한 스쿠터 브라운(32)과 우주여행 탑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이 예약한 우주비행선을 운영하는 버진 갤러틱의 모회사 버진그룹의 리처드 브랜슨(63)은 6일(현지시간) 트위터에 "비버와 브라운이 우주비행선의 승객이 됐다"고 확인했다.

 비버 역시 트위터에 "우주에서 뮤직비디오를 찍자"고 화답했다.

 앞서 영국의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할리우드 스타 톰 행크스,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부부 등이 버진갤러틱의 탑승자 리스트에 들었다.

 버진갤러틱의 탑승료는 1인 25만 달러(약 2억8000만원) 선으로 알려졌다. 6인용 상업 우주비행선으로 올해 안에 시험비행을 마치고 내년에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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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매니저 스쿠터 브라운과 '우주여행'…탑승료 2억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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