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치는 가수 렌 '오늘도 내일도'…기계음 따위는 없다오

기사등록 2013/06/06 16:47:52

최종수정 2016/12/28 07:34:26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가수 렌(30)이 미니앨범 '오늘도 내일도'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오늘도 내일도'를 비롯해 팝 스타 빌리 조엘의 '피아노맨'을 모티브로 한 '피아노맨' 등 2곡이 실렸다. 기계음을 사용하지 않은 것이 특징으로 렌이 작사·작곡했다.

 소속사 GY뮤직은 "이번 미니앨범은 피아노치는 가수 렌이 싱어송라이터임을 다시 한번 부각한 앨범"이라고 전했다.

 '오늘도 내일도'는 가수 성시경의 '거리에서'를 편곡한 작곡가 겸 가수 나원주가 편곡했다. 서정적인 피아노 멜로디 라인에 14인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더해졌다. 소중한 사람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곡이다. '피아노맨'은 하모니카의 흥겨운 멜로디 라인이 돋보이는 곡으로 불타는고구마가 편곡을 맡았다.

 한편, 렌은 2009년 '드라뮤지끄'로 데뷔해 올초 KBS 2TV 오디션 프로그램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에서 가수 장민호(36)와 함께한 듀엣 '렌미노'로 우승했다.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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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치는 가수 렌 '오늘도 내일도'…기계음 따위는 없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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