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MC 김구라(43)가 MBC TV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로 14개월 만에 복귀한다.
김구라의 소속사 라인 엔터테인먼트는 3일 "김구라의 '라디오 스타' 복귀가 확정됐다. 첫 녹화 일정은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김구라는 최근 음주운전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개그맨 유세윤(33)의 빈자리를 대신할 예정이다.
앞서 김구라는 지난해 4월 과거 인터넷방송 시절 위안부 관련 발언이 논란이 돼 스스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케이블채널 tvN '택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 등에 출연하며 지상파 재입성을 노렸다.
지난 4월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을 통해 지상파 컴백했다. SBS TV '화신'에도 출연 중이다.
[email protected]
김구라의 소속사 라인 엔터테인먼트는 3일 "김구라의 '라디오 스타' 복귀가 확정됐다. 첫 녹화 일정은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김구라는 최근 음주운전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개그맨 유세윤(33)의 빈자리를 대신할 예정이다.
앞서 김구라는 지난해 4월 과거 인터넷방송 시절 위안부 관련 발언이 논란이 돼 스스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케이블채널 tvN '택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 등에 출연하며 지상파 재입성을 노렸다.
지난 4월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을 통해 지상파 컴백했다. SBS TV '화신'에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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