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박은혜(35)가 진세연(19)이 소속돼 있는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얼리버드는 “영화나 드라마를 통한 연기는 물론 쇼,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박은혜 만의 고급스러운 예능감을 과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은혜는 1998년 영화 ‘짱’으로 연예계에 데뷔, 드라마 ‘대장금’ ‘작은 아씨들’ ‘열여덟 스물아홉’ ‘이산’ ‘분홍립스틱’ ‘그대없이 못살아’ 등에 출연했다.
2008년 4월 사업가 김모(37)씨와 결혼했으며 2011년 9월 이란성 아들쌍둥이를 출산했다. 이후 아이배냇의 산양분유 모델로 활동했다.
[email protected]
얼리버드는 “영화나 드라마를 통한 연기는 물론 쇼,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박은혜 만의 고급스러운 예능감을 과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은혜는 1998년 영화 ‘짱’으로 연예계에 데뷔, 드라마 ‘대장금’ ‘작은 아씨들’ ‘열여덟 스물아홉’ ‘이산’ ‘분홍립스틱’ ‘그대없이 못살아’ 등에 출연했다.
2008년 4월 사업가 김모(37)씨와 결혼했으며 2011년 9월 이란성 아들쌍둥이를 출산했다. 이후 아이배냇의 산양분유 모델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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