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바비가 '호두까기 인형'의 주인공이 돼 클래식 음악을 소개한다. '바비의 호두까기 인형'이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된 공연은 에테아 호프만의 '호두까기 인형'의 줄거리를 바탕으로 바비 인형에 발레 무용수의 움직임을 입힌 애니메이션이다.
여기에 세계적인 지휘자 아니 로스(75)가 이쓰는 프라임 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가 더해져 눈과 귀를 동시에 만족시킨다.
무대 위 대형 스크린 속의 바비와 명지휘자 로스가 악기와 작곡가, 작품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친절하게 설명한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된 공연은 에테아 호프만의 '호두까기 인형'의 줄거리를 바탕으로 바비 인형에 발레 무용수의 움직임을 입힌 애니메이션이다.
여기에 세계적인 지휘자 아니 로스(75)가 이쓰는 프라임 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가 더해져 눈과 귀를 동시에 만족시킨다.
무대 위 대형 스크린 속의 바비와 명지휘자 로스가 악기와 작곡가, 작품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친절하게 설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