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제모 브랜드 비트(Veet)의 대학생 마케터 육성 프로젝트 ‘비트 스타일러(Veet Styler)’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비트는 13일 “비트 스타일러로 선발된 28명의 여대생들이 마케터 및 브랜드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비트 스타일러는 소셜네트워크(SNS) 마케팅 강화 및 기업과 소비자 간의 소통 증대를 위해 기획됐다.
선발된 비트 스타일러들은 8월 말까지 대학생 마케터로 활동하면서 SNS활용 교육과 브랜드 마케팅, 브랜드 PR, 이벤트 기획 등의 교육을 받는다. 브랜드 PR 교육은 비트 및 글로벌 패션프로젝트 홍보전문회사 김주옥 브릿지컴퍼니 대표가 맡았다.
비트 스타일러들은 SNS 콘텐츠 기획 및 활성화, UCC 제작 등에 대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온라인에서 비트 브랜드를 대변할 수 있는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에게는 장학금 100만원과 더불어 성과에 따라 포상금 100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김동희 비트 마케팅 매니저는 “1기 비트 스타일러들이 젊고 개성 넘치는 감각으로 훌륭하게 활동하고 있다”며 “비트 제품의 주요 고객층인 여대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와 특전을 제공하며 앞으로도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마케팅 트렌드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비트는 13일 “비트 스타일러로 선발된 28명의 여대생들이 마케터 및 브랜드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비트 스타일러는 소셜네트워크(SNS) 마케팅 강화 및 기업과 소비자 간의 소통 증대를 위해 기획됐다.
선발된 비트 스타일러들은 8월 말까지 대학생 마케터로 활동하면서 SNS활용 교육과 브랜드 마케팅, 브랜드 PR, 이벤트 기획 등의 교육을 받는다. 브랜드 PR 교육은 비트 및 글로벌 패션프로젝트 홍보전문회사 김주옥 브릿지컴퍼니 대표가 맡았다.
비트 스타일러들은 SNS 콘텐츠 기획 및 활성화, UCC 제작 등에 대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온라인에서 비트 브랜드를 대변할 수 있는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에게는 장학금 100만원과 더불어 성과에 따라 포상금 100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김동희 비트 마케팅 매니저는 “1기 비트 스타일러들이 젊고 개성 넘치는 감각으로 훌륭하게 활동하고 있다”며 “비트 제품의 주요 고객층인 여대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와 특전을 제공하며 앞으로도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마케팅 트렌드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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