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립 제주교향악단ㆍ합창단 17일 첫 공연
【제주=뉴시스】김용덕 기자 = 제주도립 제주교향악단ㆍ합창단은 17일부터 세차례에 걸쳐 ‘2011 고3 수험생을 위한 희망의 노래’라는 주제의 기획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음악회는 17일 오전 10시 제주시 문예회관에서 처음 시작, 21일 한림고등학교, 25일 세화고등학교에서 열린다.
연주회는 도립 제주교향악단·합창단 111명이 출연하는 매머드 프로그램으로 지휘는 정운선 도립 제주교향악단 부지휘자가 맡는다.
성악 협연은 제주합창단 Sop 최윤덕, Ten 강창오 단원, 기악협연은 바이올린 장선경이 특별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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