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국회사진기자단 = 10일 밤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서울시장 후보 초청 TV토론회에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가 박원순 후보를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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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SBS TV가 방송한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첫 TV토론이 서울 기준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TNmS가 10일 오후 8시45분~9시55분에 방송된 '나경원 VS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토론'의 시청률을 집계한 결과, 성·연령별로는 남자 60세 이상, 여자 60세 이상, 남자 50대, 여자 50대 순으로 많이 시청했다.
남자 20대가 가장 적게 봤다.
TNmS는 "2010년 지방선거의 서울시장 후보 첫 TV 토론회인 2010년 5월17일 오세훈, 한명숙, 지상욱 후보의 KBS 1TV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초청 KBS 정책 토론회 시청률 7.5%와 동일하다"고 전했다.
AGB닐슨 미디어리서치는 전국 기준 6.7%, 서울 기준 10%로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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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mS가 10일 오후 8시45분~9시55분에 방송된 '나경원 VS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토론'의 시청률을 집계한 결과, 성·연령별로는 남자 60세 이상, 여자 60세 이상, 남자 50대, 여자 50대 순으로 많이 시청했다.
남자 20대가 가장 적게 봤다.
TNmS는 "2010년 지방선거의 서울시장 후보 첫 TV 토론회인 2010년 5월17일 오세훈, 한명숙, 지상욱 후보의 KBS 1TV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초청 KBS 정책 토론회 시청률 7.5%와 동일하다"고 전했다.
AGB닐슨 미디어리서치는 전국 기준 6.7%, 서울 기준 10%로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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