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허경 기자 = 30일 오후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린 무용극 '미롱' 프레스콜에서 출연배우들이 열연하고 있다. 무용극 미롱은 궁중무용을 연극으로 현대화한 연극을 무용극으로 각색한 작품으로 다음달 1일부터 17일까지 서울남산국악당에서 공연된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서울남산국악당이 자체 제작한 무용극 '미롱'이 7월 1일부터 17일까지 서울 필동 남산국악당 무대에 오른다.
남산국악당이 지난해 극단 시선과 공동기획한 연극 '미롱'을 무용극으로 탈바꿈시켰다.
궁중 연향무 '춘앵전'을 모티브로 춘앵전을 만든 김창하의 예술혼과 창하의 양아들인 도일과 제자 초영의 이뤄질 수 없는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그린다.
남산국악당이 지난해 극단 시선과 공동기획한 연극 '미롱'을 무용극으로 탈바꿈시켰다.
궁중 연향무 '춘앵전'을 모티브로 춘앵전을 만든 김창하의 예술혼과 창하의 양아들인 도일과 제자 초영의 이뤄질 수 없는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그린다.

【서울=뉴시스】허경 기자 = 30일 오후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린 무용극 '미롱' 프레스콜에서 출연배우들이 열연하고 있다. 무용극 미롱은 궁중무용을 연극으로 현대화한 연극을 무용극으로 각색한 작품으로 다음달 1일부터 17일까지 서울남산국악당에서 공연된다.
[email protected]
무용수들의 대사는 거의 없으며 국악 선율에 맞춘 몸짓이 주를 이룬다. 서울시청년예술단 무용단원들과 연희집단 '더 광대'가 참여해 궁중무용 장면과 사당패놀음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능청스럽고 가감 없는 남사당패의 놀음이 웃음을 유발한다.
국악기와 서양악기를 배합해 모던함을 이끌었고 드라마틱한 구성을 위해 영상을 새롭게 도입했다. 천에 가려진 채 사랑을 나누는 도일과 초영의 실루엣이 아름다우면서도 감각적으로 그려진다.
국악기와 서양악기를 배합해 모던함을 이끌었고 드라마틱한 구성을 위해 영상을 새롭게 도입했다. 천에 가려진 채 사랑을 나누는 도일과 초영의 실루엣이 아름다우면서도 감각적으로 그려진다.

【서울=뉴시스】허경 기자 = 30일 오후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린 무용극 '미롱' 프레스콜에서 출연배우들이 열연하고 있다. 무용극 미롱은 궁중무용을 연극으로 현대화한 연극을 무용극으로 각색한 작품으로 다음달 1일부터 17일까지 서울남산국악당에서 공연된다.
[email protected]
임이조 서울시무용단 단장과 함께 무용계의 촉망받는 신예인 서울시무용단의 박수정씨가 조안무로 참여했다. 일반 3만원, 학생 2만원. 02-399-1114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