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진현철 기자 = 이탈리아 여배우 이사벨라 로셀리니(58)가 제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이 됐다.
31일 AP통신에 따르면, 로셀리니는 내년 2월 열리는 베를린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디터 코슬릭(62) 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이사벨라 로셀리니는 유럽과 미국 등 세계에서 다양한 경험을 한 창조적인 영화 예술인”이라고 평했다.
영화 ‘블루 벨벳’(1986), ‘공포 탈출’(1993) 등으로 유명한 로셀리니는 단편 데뷔작 ‘그린 포르노’로 2008년 베를린영화제에 참가하기도 했다.
배우 잉그리드 버그먼과 영화감독 로베르토 로셀리니의 딸이다.
[email protected]
31일 AP통신에 따르면, 로셀리니는 내년 2월 열리는 베를린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디터 코슬릭(62) 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이사벨라 로셀리니는 유럽과 미국 등 세계에서 다양한 경험을 한 창조적인 영화 예술인”이라고 평했다.
영화 ‘블루 벨벳’(1986), ‘공포 탈출’(1993) 등으로 유명한 로셀리니는 단편 데뷔작 ‘그린 포르노’로 2008년 베를린영화제에 참가하기도 했다.
배우 잉그리드 버그먼과 영화감독 로베르토 로셀리니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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