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생방송 도중 여성 앵커가 졸도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27일 오전 7시52분께 케이블채널 MTN의 ‘굿모닝 증시Q’를 진행하던 이혜림 앵커가 “우리 증시가 다우지수 하락에 민감한 모습을 나타내면서…”라고 말한 뒤 신음을 내며 옆으로 쓰러졌다.
제작진은 즉시 각국 주요지수를 전하는 자료화면을 내보냈다.
약 2분간 이 상태가 지속된 뒤 이항영 전문위원이 등장, “방송진행 중 이혜림 앵커가 몸이 좋지 않아서 방송사고가 있었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이후 프로그램은 이 위원이 이끌었다.
‘굿모닝 증시Q’ 제작진은 “바로 병원으로 옮겨진 이 앵커는 퇴원해 귀가했다”며 “큰 이상은 없고 며칠 안정을 취하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27일 오전 7시52분께 케이블채널 MTN의 ‘굿모닝 증시Q’를 진행하던 이혜림 앵커가 “우리 증시가 다우지수 하락에 민감한 모습을 나타내면서…”라고 말한 뒤 신음을 내며 옆으로 쓰러졌다.
제작진은 즉시 각국 주요지수를 전하는 자료화면을 내보냈다.
약 2분간 이 상태가 지속된 뒤 이항영 전문위원이 등장, “방송진행 중 이혜림 앵커가 몸이 좋지 않아서 방송사고가 있었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이후 프로그램은 이 위원이 이끌었다.
‘굿모닝 증시Q’ 제작진은 “바로 병원으로 옮겨진 이 앵커는 퇴원해 귀가했다”며 “큰 이상은 없고 며칠 안정을 취하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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