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김유정기념사업회(이사장 전상국)가 제4회 ‘김유정 문학상’ 수상자로 소설가 김애란(30)씨를 선정했다.
수상작은 지난해 계간 ‘문학동네’ 여름호에 실린 단편소설 ‘너의 여름은 어떠니’다.
문학상운영위원회는 “삶의 다양한 순간을 재치 있는 언어로 포착, 젊은 날의 고뇌와 환희의 정체를 밝혀나가는 소설적 구성으로 삶에 대한 깊고 예리한 통찰력을 보여줬다”고 평했다.
김유정문학상은 소설가 김유정(1908~1937)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기리기 위해 제정, 2007년부터 시상해왔다. 한국수력원자력㈜ 한강수력본부(본부장 조경석)가 재정을 지원한다. 상금은 3000만원이다. 시상식은 25일 강원 춘천 신동면 김유정문학촌에서 열린다.
[email protected]
수상작은 지난해 계간 ‘문학동네’ 여름호에 실린 단편소설 ‘너의 여름은 어떠니’다.
문학상운영위원회는 “삶의 다양한 순간을 재치 있는 언어로 포착, 젊은 날의 고뇌와 환희의 정체를 밝혀나가는 소설적 구성으로 삶에 대한 깊고 예리한 통찰력을 보여줬다”고 평했다.
김유정문학상은 소설가 김유정(1908~1937)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기리기 위해 제정, 2007년부터 시상해왔다. 한국수력원자력㈜ 한강수력본부(본부장 조경석)가 재정을 지원한다. 상금은 3000만원이다. 시상식은 25일 강원 춘천 신동면 김유정문학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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