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29일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된 탤런트 최진영(39)은 병원 도착 당시 이미 숨져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최진영은 오후 2시45분께 강남소방서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병원 관계자는 “심폐 소생술을 통해 소생시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숨진 상태였다”고 전했다.
최진영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자 누나 최진실(1968~2008)의 친구인 MC 이영자(43)와 최진실의 전 남편 조성민(37)이 병원으로 달려와 오열했다.
최진영은 최진실이 2008년 10월 자살한 이후 연예활동을 거의 하지 않은 채 조카들을 보살펴왔다.
[email protected]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최진영은 오후 2시45분께 강남소방서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병원 관계자는 “심폐 소생술을 통해 소생시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숨진 상태였다”고 전했다.
최진영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자 누나 최진실(1968~2008)의 친구인 MC 이영자(43)와 최진실의 전 남편 조성민(37)이 병원으로 달려와 오열했다.
최진영은 최진실이 2008년 10월 자살한 이후 연예활동을 거의 하지 않은 채 조카들을 보살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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