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진현철 기자 = 탤런트 최진실(1968~2008)의 동생인 탤런트 겸 가수 최진영(39)이 29일 낮 숨진 채 발견됐다.
사망소식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이 최진영의 개인 홈페이지로 몰려들고 있다.
현재 30만명 이상이 애도의 글을 남기고 있다. “조카들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살려고 했지만 힘드셨겠죠”, “그 길뿐이었나요”, “오보이기를 바랐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 가족들을 지켜주세요” 등의 애도가 끊이지 않는다.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 병원에 따르면, 최진영의 시신은 이날 3시50분께 안치실로 옮겨졌다. 목을 매 숨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이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유가족은 강남세브란스 병원으로 이동 중이며 소속사도 사실 확인에 나섰다.
[email protected]
사망소식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이 최진영의 개인 홈페이지로 몰려들고 있다.
현재 30만명 이상이 애도의 글을 남기고 있다. “조카들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살려고 했지만 힘드셨겠죠”, “그 길뿐이었나요”, “오보이기를 바랐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 가족들을 지켜주세요” 등의 애도가 끊이지 않는다.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 병원에 따르면, 최진영의 시신은 이날 3시50분께 안치실로 옮겨졌다. 목을 매 숨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이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유가족은 강남세브란스 병원으로 이동 중이며 소속사도 사실 확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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