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트 러더퍼드=AP/뉴시스] 스페인 선수들과 가족, 친구들이 19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한 뒤 골문 앞에 모여 기념 촬영 등을 하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스페인은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연장 끝에 1-0으로 꺾고 16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20.
기사등록 2026/07/20 08:53:37

기사등록 2026/07/20 08:53: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