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쐐기 골' 세리머니하는 벨링엄

기사등록 2026/07/19 09:51:5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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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가든스=AP/뉴시스]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왼쪽)이 18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 프랑스와 경기 후반 추가 시간 5-4 상황에서 쐐기 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잉글랜드가 6-4로 승리하고 3위를 기록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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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쐐기 골' 세리머니하는 벨링엄

기사등록 2026/07/19 09:51:5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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