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엔소 페르난데스가 15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잉글랜드와 경기 후반 40분 0-1 상황에서 동점 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가 리오넬 메시의 2도움 활약에 힘입어 잉글랜드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라 스페인과 우승을 다툰다. 2026.07.16.
기사등록 2026/07/16 07:45:45

기사등록 2026/07/16 07:45: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