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 골, 환호하는 페르난데스

기사등록 2026/07/16 08:05:15

최종수정 2026/07/16 0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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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엔조 페르난데스가 15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잉글랜드와 경기 전반 40분 0-1 상황에서 동점 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가 리오넬 메시의 2도움 활약에 힘입어 잉글랜드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라 스페인과 우승을 다툰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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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점 골, 환호하는 페르난데스

기사등록 2026/07/16 08:05:15 최초수정 2026/07/16 0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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