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시티=AP/뉴시스] 잉글랜드 골키퍼 조던 픽포드가 5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멕시코와 경기 중 상대 슛을 쳐내고 있다. 후반 9분 1명이 퇴장당한 잉글랜드가 3-2로 신승하고 8강에 올라 브라질을 꺾고 올라온 노르웨이와 4강 진출을 다툰다. 2026.07.06.
기사등록 2026/07/06 12:19:37

기사등록 2026/07/06 12:19: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