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 황준선 기자 = 홍명보 전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홍 감독이 이끈 축구 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 실패라는 불명예를 안고 귀국했다. (공동취재) 2026.06.3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30 07:35:34

기사등록 2026/06/30 07:35: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