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스턴=AP/뉴시스] 브라질 선수들이 29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일본과 경기 후반 추가 시간 터진 가브리에우 마르치넬리의 극장 역전 골에 환호하는 동안 선제골을 넣은 일본의 사노 가이슈(오른쪽)가 아쉬워하고 있다. 브라질이 2-1로 간신히 승리하고 16강에 올랐다. 2026.06.30.
기사등록 2026/06/30 07:45:32

기사등록 2026/06/30 07:45: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