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1일 서울 강남구 호텔리베라에서 열린 2024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시상식에서 최고의 선수상을 수상한 KIA 타이거즈 김도영, 최고의 신인상을 수상한 두산 베어스 김택연이 미소 짓고 있다. 2024.12.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12/01 18:15:29

기사등록 2024/12/01 18:15: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