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30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대 NC 다이노스의 시즌 최종 경기, 2회 말 NC가 2대 1로 앞선 상황에서 KIA 9번 타자 박정우가 동점 주자를 불러들이는 안타를 치고 있다. 2024.09.3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09/30 19:41:01

기사등록 2024/09/30 19:41:0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