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상훈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프레스콜에서 유리아와 정상윤이 열연하고 있다.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미국 남북전쟁 속 스칼렛 오하라와 레드 버틀러의 운명적인 사랑을 화려하고 웅장한 스케일과 예술적 무대 연출로 표현한 작품이다, 국내 공연에서는 김범래, 주진모, 임태경이 레트 버틀러를, 바다, 서현이 스칼렛 오하라를, 마이클 리와 정상윤이 애슐리를, 김보경과 유리아가 멜라니 해밀튼을, 정영주와 박준면이 마마를, 박송권과 한동근이 노예의 장 역을 맡았다. 20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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