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강진형 기자 = 어린이 날인 5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추모공간을 찾은 시민들이 노란 종이배에 희생자 추모글을 적고 있다. 2014.05.0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4/05/05 16:53:20
최종수정 2016/12/29 19:24:06

기사등록 2014/05/05 16:53:20 최초수정 2016/12/29 19:2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