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도 몰랐다…'나는솔로' 라방 유료화 당황

기사등록 2024/04/04 19:55:29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나는 솔로' 측이 유튜브 콘텐츠 유료 전환에 당황했다.

ENA와 SBS플러스는 4일 "나는 솔로 유튜브 콘텐츠 유료화 관련 전혀 들은 바가 없다"며 "사전에 공유 받지 못해 당황스럽다. 상황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전날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는 "유튜브 채널 멤버십을 개설한다"고 알렸다. 월 7990원 유료 멤버십에 가입해야 실시간 라이브 방송과 미방송분을 시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촌장엔터는 나는 솔로 남규홍 PD가 대표를 맡고 있다. 그동안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매 기수 방송이 끝날 때마다 출연진과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촬영 비하인드, 최종 선택 후 현재 커플 여부 등을 공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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