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도시 용인에서 반드시 이길 것”…한동훈 지원 유세

기사등록 2024/04/04 18:51:39

국힘 고석 이원모 이상철 후보 참석, 승리 다짐

[용인=뉴시스] 용인 수지구에서 지원 유세를 벌이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고석 후보 캠프 제공)
[용인=뉴시스] 용인 수지구에서 지원 유세를 벌이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고석 후보 캠프 제공)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4일 용인시 수지구청역 사거리를 방문, 용인병 고석·용인갑 이원모·용인을 이상철 후보와 함께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한 위원장은 “용인에 또 왔고 다음에도 다시 올 것이다. 뻗어나가는 중심에 용인이 있고 국민의힘은 반드시 이길 것"이라”라며 "200석으로 자유라는 단어가 헌법에서 빠지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겠느냐. 그냥 두고봐서는 안 된다“고 역설했다.

이어 수지구 현안과 관련해서는 "3호선 연장, 신분당선 요금인하를 가장 빨리 이뤄낼 사람은 바로 고석이다. 내일과 모레 사전 투표에서도 반드시 힘 있는 여당 후보를 지지해달라"며 “우리는 오만하지 않고 국민 눈치만 보고 뭐든지 하겠다. 이번 선거가 10년 후, 20년 후에도 회자될 때 막지 못한 후회는 없어야 하지 않겠느냐”며 투표를 독려했다.

지원 유세에 나선 민영삼 사회통합전략연구원장도 “정부가 어려운 와중에도 중동 수주의 쾌거를 달성하고 있다”며 “부족해도 다시 한 번 위대한 선택을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호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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