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글로벌 정치·경제 환경 변화 철저한 대비 필요"

기사등록 2024/04/04 16:00:00

최종수정 2024/04/04 17:02:52

제1차 대외경제자문회의 주요 대외경제 현안 점검

[세종=뉴시스]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월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대외경제자문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사진=기재부 제공)
[세종=뉴시스]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월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대외경제자문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사진=기재부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글로벌 정치·경제 환경 변화에 우리 경제가 적지 않은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현실을 명확히 인식하고 철저하게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최상목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대외경제자문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경제 전문가와 함께 글로벌 경제현안 및 우리의 대외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이같이 말했다.

대외경제자문회의는 최근 급증하는 글로벌 불확실성에 대응해 우리의 전략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새롭게 구성한 비상설 회의체다.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글로벌 정치·경제 환경의 복잡성 ▲글로벌 복합 이슈에 대한 면밀한 대응 ▲주요국과의 국익 관점에서의 협력 방향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한편 기재부는 대외경제자문회의를 향후 분기별로 개최하고 중요한 대외 현안이 있을 때마다 수시로 관련 전문가를 초청하여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종=뉴시스]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월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대외경제자문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사진=기재부 제공)
[세종=뉴시스]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월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대외경제자문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사진=기재부 제공)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

기사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