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 대한민국최고경영대상 리더십 대상

기사등록 2024/04/04 15:16:55

메가이벤트 등 성공 호평, 광역단체장 평가 50개월 1위


[무안=뉴시스] 송창헌 기자 = 김영록 전남지사가 '제9회 대한민국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리더십 경영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기획재정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11개 부처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최고 경영대상은 뛰어난 전략과 과감한 도전으로 각 분야에서 성과를 낸 기관과 기업 등을 선정해 그 공로를 치하하는 시상식이다.

김 지사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전국체전과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등 메가이벤트의 역대급 성공을 이끌고, 우주발사체특화 국가산단 지정과 에너지 신산업 글로벌 혁신특구 선정 등 지역의 미래 100년을 견인할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한 여론조사기관에서 매월 실시하는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역대 최장인 50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탁월한 리더십이 돋보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지사는 "한결같이 도정을 성원해준 200만 도민께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며 "도민 제일주의 신념을 바탕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세계가 주목하는 빛나는 지방시대 1번지, 전남' 실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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