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남지역 농협 간 상생의 공동사업 추진한다

기사등록 2024/04/04 15:15:46

농협전남본부·영암농협·서울원협 등 4일 업무협약


[무안=뉴시스]이창우 기자 = 대도시와 농촌지역 농협이 공동사업 추진을 통해 도-농 균형발전을 촉진하고 농업인 소득을 높이는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는 4일 영암농협, 농협서울본부, 서울원예농협과 '도농상생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농 농협 간 경제사업 규모화를 통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인 실익 증진을 목표로 추진한다.
  
'도-농 농협의 고유 역할 수행과 동반성장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을 시작으로 '농업·농촌의 가치 제고와 상생·협력 공동사업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농축협 균형발전'을 위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각 농협은 상호 이해 증진과 친목 도모에 필요한 공동사업 추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박종탁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이 도시와 농촌의 상생과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도.농 상생 사업모델을 발굴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할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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