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소식]군, 전곡리 유적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기사등록 2024/04/04 14:41:32

연천군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연천군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연천=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연천군은 전곡리 유적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선사체험마을 프로그램은 구석기 의상 체험, 막집 만들기 체험, 뗀석기 제작 시연 및 발굴체험, 선사시대 사냥체험, 장신구 제작, 동굴벽화 탁본 제작, 구석기 바비큐(BBQ) 체험, 주먹도끼빵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군은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기존 군청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에서 접근성이 더 좋은 네이버로 예약시스템을 개선했다.

이에 따라 구석기 체험숲(캠핑장)의 노쇼 근절 및 선사체험마을 이용자의 꾸준한 예약자 관리를 통해 효율적인 홍보 및 예약자 관리가 가능해졌다.

이와 함께, 군은 이용객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선사체험마을 체험동 간 통행로에 우기철을 대비한 보행매트 설치, 구석기체험숲(캠핑장) 시설물 청소 및 소독, 도색 등을 실시하는 등 쾌적한 관람환경을 조성했다. 

◇연천군보건의료원, ‘몸과 마음이 신명나는 라인댄스’ 운영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오는 9월 30일까지 주 2회에 걸쳐 올바른 신체활동 지식 및 실천방법을 배울 수 있는 ‘2024년 몸과 마음이 신명나는 라인댄스 강의’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라인댄스는 신나게 춤추며 재미있게 운동하는 댄스로, 근력과 유산소 운동 두 가지를 동시에 할 수 있어 칼로리 소모도 단시간에 극대화할 뿐만아니라 스트레스 해소에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로그램 참여 시 건강증진 효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사전·사후 인바디검사 실시, 체지방률 감소 및 근력 향상 여부 또한 파악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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