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가수 고정우 팬클럽, 저소득층 위한 성금 전달 등

기사등록 2024/04/04 17:12:38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북구 출신의 가수 고정우 팬클럽 어야둥둥은 4일 북구청을 찾아 북구 지역 저소득세대를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고정우는 북구 강동동 출신으로 2013년과 2014년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잇따라 출연해 물질소년 해남으로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이후 트롯 경연 프로그램에 나오면서 해물뚝배기 보이스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고정우는 현재 뮤지컬 싯다르타의 주인공 싯다르타 역에 캐스팅돼 맹활약 중이다.

뮤지컬 싯다르타는 5일부터 7일까지 울산 현대예술관에서 열려 울산 관객들과도 만날 예정이다.


◇북구 염포시장, 중기부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사업 선정

울산시 북구는 염포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2024년 전통시장 특성화시장(디지털 전통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염포시장은 1년차 사업비로 1억 65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사업 선정에 따라 염포시장은 온라인 진출과 정보·유통·인프라·상인의 디지털화를 추진한다.

또한 협동조합 구성과 온라인 상품 발굴, 컨설팅, 배송 인력 지원, 온오프라인 홍보 등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한다.

이후 1년차 사업 성과에 따라 2년차 예산 지원규모가 확정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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